건강·몸 · 1997
부줌부라 성인의 E형간염 항체는 A형만큼 흔했을까요?
성인 129명의 표본에서는 E형 IgG 양성률이 14%로 A형의 97.7%보다 낮았어요. 항체 지속성과 식수 여건 등이 설명으로 제안됐어요. 현재 감염률이나 식수의 인과 효과를 확인한 결과는 아니에요.
상세 설명
이 관찰적 혈청유병률 연구에서는 부룬디 부줌부라의 성인 129명을 대상으로 효소결합면역흡착검사(ELISA)를 이용해 E형 간염 바이러스(HEV) 항체의 양성률을 측정했습니다.
HEV에 대한 IgG 항체 양성률은 14%로, A형 간염 바이러스(HAV) 항체 양성률인 97.7%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초록은 HEV 항체의 불안정성에 더해, 도시에서 양질의 식수를 널리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이는 확립된 원인이 아니라 가능한 설명으로 제시된 것입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HBV; 77.6%), C형 간염 바이러스(HCV; 27.1%),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IV; 30.2%)의 혈청학적 표지자 유무는 HEV 항체 유무와 연관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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