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2000
외래 귀 수술 뒤 예고 없던 입원은 누구에게 더 흔했을까요?
662명 자료에서 비예정 입원은 3.9%였어요. 특정 중이 수술·2시간 넘는 전신마취·천식과 관련됐고 소아는 성인보다 입원이 많아, 주된 이유는 오심·구토였어요.
상세 설명
연구진은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계획에 없던 입원이 필요할 위험이 높은 경우와 관련된 요인을 찾기 위해 소속 기관의 외래 이과 수술 경험을 분석했습니다. 단일 기관 분석이며, 초록에는 자료 수집이 후향적이었는지 전향적이었는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석에는 제II군 이과 수술을 받은 환자 662명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수술은 유양돌기절제술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고실성형술, 등골절개술, 중이 탐색술이었습니다. 전체 입원율은 4.7%였고, 계획에 없던 입원율은 3.9%로 보고됐습니다.
소아의 입원율은 5.7%로 성인의 2.3%보다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이들 입원의 주된 이유는 오심과 구토였습니다.
계획에 없던 입원과 유의하게 연관된 요인은 세 가지였습니다. 수술 종류인 , 2시간을 초과한 전신마취 시간, 그리고 동반 질환인 천식이었습니다.
항구토제로 온단세트론과 드로페리돌 중 무엇을 투여했는지, 그리고 전신마취에 어떤 약제를 사용했는지는 계획에 없던 입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치료 계획을 세울 때 이 세 가지 소인 요인을 고려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입원이 필요한 합병증의 위험 요인이 있는 환자에게 입원 수술을 미리 계획하면, 계획에 없던 입원에 따르는 추가 비용과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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