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2010
가장 긴급한 제왕절개의 마취와 대응 시간은 병원마다 달랐을까요?
영국 분만기관 설문에서 범주1 전신마취 비율은 기관별로 크게 달랐어요. 긴급도 분류 사용은 흔했지만 권고 결정·분만 간격 준수는 더 낮았어요. 당시 설문과 당시 지침 기준의 보고로 현재 모든 기관의 상태는 아니에요.
상세 설명
범주 1 제왕절개의 마취 및 수술 전후 관리를 알아보기 위한 전국 단위 설문조사를 전문의 주도 분만 기관 245곳에 발송했습니다. 응답률은 70%였습니다.
범주 1 제왕절개의 전신마취 비율은 중앙값 51%, 사분위 범위(IQR) 29%~80%, 전체 범위 6%~100%였습니다. 범주 1~3을 합친 비선택적·응급 제왕절개에서는 중앙값이 12%였고, 사분위 범위는 9%~16%, 전체 범위는 3%~93%였습니다. 범주 4인 선택적 제왕절개에서는 중앙값이 4%, 사분위 범위가 2%~5%, 전체 범위가 1% 미만~18%였습니다.
제왕절개용 주 수술실이 분만 구역에 있는 기관은 151곳(88%)이었으며, 112곳(66%)은 같은 구역에 두 번째 수술실도 갖추고 있었습니다.
NICE 제왕절개 지침에 제시된 표준 긴급도 분류를 사용하는 기관은 139곳(81%)이었습니다. 그러나 범주 1 제왕절개에서 수술 결정부터 분만까지 30분 이하라는 지침의 권고 시간 간격을 준수하는 기관은 72곳(42%)뿐이었습니다. 범주 2에서는 권고 시간 간격인 30분 이하를 24곳(14%)이 준수했고, 범주 3에서는 75분 이하를 16곳(9%)이 준수했습니다.
소규모 기관의 진료 관행은 대규모 기관과 비슷했습니다. 다만 소규모 기관에서는 전담 마취과 의사, 자궁 내 태아 소생술 지침, 분만 구역 내 수술실의 가용성이 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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