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2000

백신에 든 균 유형은 당시 어린이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과 얼마나 맞았을까요?

1991~1998년 캐나다 자료에서 7가 백신의 유형은 6개월~5세 분리균의 85.8%와 맞았어요. 실제 접종 예방효과가 아니라 균 유형의 일치도이며 나이·건강 상태별 차이가 있었어요.

상세 설명

연구진은 새로운 으로 을 예방할 수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 1991~1998년 캐나다 전역의 소아 진료기관 11곳에서 진료한 연속 2040건의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 사례를 검토했습니다. 이 중 1528건에서 얻은 분리균의 을 분석했습니다.

사례의 대부분인 61.5%는 2세 초과 환자에서 발생했습니다. 전체 사례 환자의 23.2%에는 기저질환이 있었습니다.

7가 단백결합백신에 포함된 혈청형은 생후 6개월~5세 어린이에서 검사한 분리균의 85.8%와 일치했지만, 이보다 어리거나 나이가 많은 어린이의 분리균에서는 일치 비율이 유의하게 낮았습니다. 건강하지 않은 어린이의 분리균에서는 일치 비율이 72.9%였고, 이전에 건강했던 어린이의 분리균에서는 83.9%였습니다. 페니실린 고도 내성 분리균에서는 95.4%가 일치한 반면, 중등도 내성 분리균에서는 72.7%만 일치했습니다.

7가 백신과 일치하는 분리균의 비율에는 연도별로, 그리고 기관 간에 유의한 자연적 변동이 있었습니다.

연구진은 새로운 단백결합백신의 잠재력이 크지만, 그 효과와 한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어떤 생각이 드나요?

대화는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돼요.

댓글은 로그인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불러오고 있어요…

홈피드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