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 1992

수정 전 생쥐 난자에 가시광선을 비추면 발달이 나빠졌을까요?

4,000럭스로 1~4시간 비춘 실험에서는 초기 분열·착상·정상 태아 비율의 뚜렷한 차이를 찾지 못했어요. 이 조건의 생쥐 결과이지 어떤 빛 노출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상세 설명

이 대조 실험에서는 성숙한 생쥐 난자를 체외수정(IVF) 전에 4,000럭스 강도의 가시광선에 1시간, 2시간 또는 4시간 노출했습니다. 대조군 난자는 빛을 차단한 상태에서 그 외에는 동일한 조건으로 배양했습니다.

이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빛에 노출된 난자는 속도와 난할률에 유의한 변화가 없었습니다.

체외수정과 배양을 통해 얻은 배반포를 가임신 상태의 암컷 자궁에 이식했습니다. 난자의 이전 빛 노출에 따른 착상률과 정상 태아 비율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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