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1998
위험은 입원하자마자 한 번 평가하면 충분할까요?
여러 의료·돌봄 시설의 성인 843명을 살펴보니, 입원·입소 시 브레이든 척도 평가도 유용했지만 48~72시간 뒤 평가가 더 잘 예측했어요. 시설에 따라 반복 평가가 위험에 맞는 예방 계획을 다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예요.
상세 설명
이전에는 의 예측 타당도를 검증하고 의료 환경별 위험 판정 기준점을 정한 연구가 없었습니다. 연구진은 상급 의료기관, 재향군인 의료센터(VAMC), 전문 간호시설(SNF)에서 척도의 예측 타당도를 평가했습니다. 위험을 분류하는 기준점과 그 기준점이 환경마다 다른지, 평가에 가장 적절한 시점이 언제인지도 알아보고자 했습니다.
연구진은 여러 돌봄 환경에서 입원 또는 입소 시 욕창이 없었던 19세 초과 성인 843명을 무작위로 선정했습니다. 참가자의 63%는 남성, 79%는 백인이었고 평균 연령은 63세(±16세)였습니다. 1~4주 동안 48~72시간마다 브레이든 척도로 평가했습니다. 브레이든 척도 점수와 피부 평가는 독립적으로 판정했으며, 자료 수집자들은 다른 평가의 결과를 알지 못했습니다.
843명 중 108명(12.8%)에게 욕창이 발생했습니다. 발생률은 상급 의료기관에서 8.5%, VAMC에서 7.4%, SNF에서 23.9%였습니다. 욕창이 발생한 사람들은 발생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나이가 많고 여성일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이들의 브레이든 척도 점수는 유의하게 낮았습니다(p = .0001). 전체적으로 위험 예측의 핵심 기준점은 18점이었으며, 초록에는 환경별 기준점이 따로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입원 또는 입소 시 평가는 모든 환경에서 욕창 발생을 잘 예측했지만, 48~72시간 뒤의 평가보다는 예측력이 낮았습니다. 연구진은 예방 전략을 제때 계획하려면 입원 또는 입소 시 평가가 중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SNF와 VAMC에서는 지속적인 평가가 예측력을 높이고 위험도에 따른 예방 지침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게 합니다. 상급 의료기관에서는 입원 후 48~72시간에 예측이 가장 정확했으며, 이때 돌봄 계획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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