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2022
자궁경부 검사를 들어본 여성은 실제 검사도 많이 받았을까요?
요르단 제라시 캠프 여성 359명 중 73.5%는 세포도말검사를 들어봤지만 실제 경험은 12.8%였어요. 한 캠프의 설문은 인식과 이용 사이의 격차를 보여줘요. 검사를 안 받은 이유를 단순히 의욕 부족으로 확정할 수는 없어요.
상세 설명
자궁경부암은 주로 발암성이 높은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과 관련되며, 자궁경부암 사망의 85%는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한다. 초록은 난민이 검진 방법을 알고 있거나 정기적인 부인과 검진을 받을 가능성이 더 낮다고 설명한다.
이 연구는 요르단 제라시 캠프에 거주하는 19~64세 여성 359명을 대상으로 한 단면 연구다. 세심하게 개발하고 타당도를 검증한 설문지를 사용해 자료를 수집했다. 참여자 359명의 평균 나이는 38.99 ± 10.53세였다.
참여자들의 자궁경부암 위험요인에 대한 지식은 보통 수준으로, 11점 만점에 4.77 ± 2.85점이었다. 를 들어본 비율은 73.5%였지만, 실제로 검사를 받은 비율은 12.8%에 그쳤다. 보고된 평균 총 검사 횟수는 1.48 ± 0.79회였으며, 첫 검사를 받은 평균 나이는 32.5 ± 7.89세였다.
연구진은 난민 여성들이 자궁경부암 위험요인에 대해 보통 수준의 지식을 갖고 있지만, 자궁경부암 검진을 위한 자궁경부 세포도말검사(Pap 검사)를 받으려는 동기는 부족하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난민 캠프에서 충분히 대변되지 못하는 여성들의 인식을 높이고 검사를 장려하기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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