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2022

헬리코박터 감염을 찾을 때 빠른 요소분해효소 검사는 배양보다 잘 찾았을까요?

87명의 조직검사 평가에서 감염자를 찾아내는 는 신속검사 약 82%, 배양 약 45%였어요. 비감염자를 구별하는 는 둘 다 약 90%였어요.

상세 설명

연구진은 조직병리검사를 표준 기준으로 삼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을 발견하는 조직검사 기반 검사들의 진단 정확도를 알아보고자 했다.

이 검증 연구는 2018년 8월부터 2019년 2월까지 페샤와르의 카이버 의과대학 병리학과에서 진행됐다. 하야타바드 메디컬 콤플렉스(HMC) 위장관 내시경과에서 내시경으로 채취한 환자 87명의 생검 검체를 포함했다. 이전에 항생제와 양성자펌프억제제(PPI)를 사용한 이력이 있는 환자는 제외했다. 위십이지장 생검 조직의 (RUT)와 를 위십이지장 점막의 조직병리검사와 비교해 검증했다.

환자 87명 중 남성은 57.47%(50/87), 여성은 42.52%(37/87)였다. 나이는 18~80세였고 평균은 45세였다. 내시경 소견은 위염 64.36%(56/87), 십이지장염 6.89%(6/87), 소화성 궤양 및 십이지장 궤양 22.98%(20/87), 미란 4.59%(4/87), 위 선암 2.29%(2/87)였다.

배양검사의 민감도는 45.45%, 특이도는 90.7%, 양성 예측도는 62.5%, 음성 예측도는 83%였다. RUT의 민감도는 81.81%, 특이도는 90%, 양성 예측도는 90%, 음성 예측도는 94%였다. 연구진은 결론에서 민감도와 특이도를 반올림해 RUT는 각각 82%와 90%, 배양검사는 각각 45%와 91%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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