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2026

스트레스 점수가 대체로 정상이면 교사의 마음 건강도 모두 괜찮았을까요?

콜롬비아 교사 287명에서는 우울·스트레스가 대체로 정상이어도 불안과 정서적 거리두기가 두드러졌어요. 34.15%는 소진 위험 또는 부분·전체 증상이 있는 것으로 분류됐어요.

상세 설명

이 연구는 소진 증후군과 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교사의 일상 업무에서 재직 유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숨은 어려움으로 제시했다. 연구 목적은 카케타주 플로렌시아의 공립 교육기관 교사들에게서 불안·우울·스트레스의 심리적 지표와 소진 증후군의 하위 차원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었다.

연구진은 교사 287명이 참여한 양적·횡단적·상관관계 연구 설계를 사용했으며, 심리적 지표에는 DASS-21을, 소진의 하위 차원에는 MBI-22를 사용했다.

대부분의 교사는 우울과 스트레스가 정상 수준이었지만, 불안은 연구 대상 집단에서 더 흔하게 나타났다. 소진의 하위 차원에서는 정서적 소진이 낮고 개인적 성취감이 높았다. 그러나 비인격화는 참여자들 사이에서 두드러진 수준을 보였으며, 34.15%는 증후군의 위험 상태이거나 증후군이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나타난 상태였다.

상관분석에서는 스트레스·불안과 정서적 소진 사이에, 그리고 우울과 개인적 성취감 사이에 유의한 관계가 나타났다. 초록에는 이러한 관계의 방향이나 강도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연구진은 스트레스 수준이 국제 연구에서 보고된 수준보다 낮았다고 결론지었다. 그럼에도 불안과 비인격화를 보이는 교사의 비율이 높다는 점은 취약성을 나타내며, 소진을 예방하고 교사의 안녕을 증진하기 위해 공교육 정책과 심리사회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적절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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