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1991

허리 뒤에 둥근 받침을 대고 앉으면 허리와 다리 통증이 줄어들까요?

허리·다리로 퍼지는 통증이 있는 환자 210명의 단기 시험에서는, 이라는 받침으로 허리의 안쪽 곡선을 유지했을 때 통증이 줄고 퍼지던 통증이 허리 쪽으로 모였어요. 다만 척추관이나 환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으며,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요.

상세 설명

이 연구는 휴대용 지지 도구를 사용해 후만 자세 또는 전만 자세로 앉는 것이 요통과 연관통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했습니다. 후만 자세는 등을 둥글게 굽힌 자세이고, 전만 자세는 허리가 안쪽으로 휘어진 자세입니다.

이 무작위 비교 연구에서는 요통 및/또는 연관통이 있는 환자 210명을 후만 자세군 또는 전만 자세군에 배정했습니다. 후만 자세를 취하도록 평평한 폼 쿠션을 사용했고, 전만 자세를 취하도록 요추 롤을 사용했습니다.

표준화된 임상 환경과 일반적인 앉기 환경 모두에서 24–48시간 동안 통증의 위치, 허리 통증의 강도, 다리 통증의 강도를 평가했습니다.

전만 자세로 앉았을 때 허리와 다리 통증이 유의하게 감소했고, 연관통은 허리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연구는 일반적인 앉기 환경에서 요추 롤이 허리와 다리 통증을 줄이고, 통증이 허리 쪽으로 모이는 통증의 중심화를 일으킨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 결과는 협착증이나 척추전방전위증 환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요추 롤을 사용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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