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2011

여러 번 붙지 않은 감염성 위팔뼈에도 뼈 이식 지지대를 쓸 수 있었을까요?

남성 7명의 기록에서 감염 관리와 금속판· 지지대 고정 뒤 모두 유합됐어요. 다만 일부는 재수술이 필요했고 기능 손상 사례도 있었어요. 작은 사례군의 성과로 성공률이나 다른 치료 대비 우월성을 확정할 수는 없어요.

상세 설명

목적: 이 연구는 위팔뼈인 상완골의 감염성 불유합으로 재수술을 받으면서 비골 이식편을 뼈 안의 지지대로 사용한 환자 7명의 치료 결과를 검토했습니다.

방법: 연구진은 상완골 골간부 감염성 불유합이 있는 29~59세 남성 7명(평균 40세)의 의무기록을 검토했습니다. 압박 금속판과 골수강 내 지지대로 사용한 비혈관화 비골 이식편으로 고정했습니다. 이전 수술 횟수는 평균 2.7회(범위 2~4회)였습니다.

3명은 과거에 분비물이 배출되는 활동성 누공이 있었으며, 이들의 C반응단백 수치는 정상이었고 조직 배양검사는 음성이었습니다. 나머지 4명은 활동성 배액 누공이 있어 먼저 삽입물 제거와 변연절제술을 받았습니다. 이 4명 중 3명에서 조직 배양검사로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변연절제술부터 이번 고정 수술까지의 기간은 평균 5개월(범위 3~10개월)이었습니다.

결과: 채취한 비골 이식편의 길이는 평균 13 cm(범위 12~15 cm)였습니다. 불유합 7건 모두에서 골유합을 얻었으며, 유합까지 걸린 시간은 평균 5.4개월(범위 4~8개월)이었습니다. 추적관찰 기간은 평균 15개월(범위 13~24개월)이었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엄지발가락을 펴는 근육인 장무지신근의 근력 저하가 있었으나, 3개월 시점에는 거의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초록은 이식편 채취 부위의 이환이 없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처음 내원 당시 활동성 감염이 있었던 환자 3명은 재수술을 받았습니다. 이 중 2명은 상처 세척술을 받았고 이후 불유합 부위가 성공적으로 유합됐습니다. 1명은 골유합 후 활동성 누공 때문에 삽입물을 제거했습니다. 6명은 부상 전 활동 수준으로 돌아갔으며, 1명은 상완신경총 손상을 겪었습니다.

결론: 저자들은 이전에 여러 차례 수술에 실패했음에도, 압박 금속판과 골수강 내 지지대로 사용한 비혈관화 비골 이식편을 이용한 고정술이 상완골 감염성 불유합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어떤 생각이 드나요?

대화는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돼요.

댓글은 로그인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불러오고 있어요…

홈피드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