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몸 · 2003

임종에 가까운 환자에게 생긴 깊은 욕창은 곧 회복됐을까요?

질병 부담이 큰 74명의 기록에서 발생 뒤 180일 안에 사망한 환자의 욕창은 하나도 아물지 않았어요. 이 자료에서 사망이 욕창 때문으로 연결되지는 않았어요.

상세 설명

연구진은 병원 내에서 발생한 의 발생, 치유 및 사망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1997년 10월부터 2002년 10월까지의 욕창 질 관리 자료를 비실험적으로 후향 분석했다. 급성기, 집중치료 및 장기요양 병동이 있는 지역 재향군인 의료센터에서 입원 중 전층 욕창이 발생한 환자 74명(여성 1명, 남성 73명)의 기록을 평가했다.

시작일은 욕창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 날이었고, 종료일은 환자의 사망이 선언된 날이었다. 환자들의 주요 진단은 뇌혈관사고, 당뇨병, 암이었으며, 70.7%는 임종기 계획이 시행 중이었다. 욕창의 대부분은 천골·미골 부위(66.2%)와 발뒤꿈치(16.2%)에 위치했다.

욕창 발생 후 180일 이내에 사망한 환자에서는 욕창이 하나도 치유되지 않았다. 병원 내 전층 욕창이 발생한 환자들의 180일 사망률은 68.9%였고, 욕창 발생부터 사망까지 평균 47.0일이었다. 욕창의 존재와 관련된 사망은 없었다.

질병 부담이 크고 임종기에 가까웠던 사람들의 이 자료에서 저자들은 전층 욕창의 발생이 동반된 병리적 과정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또한 장기적인 욕창 치유와 사망 결과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욕창 질 관리 자료에서 빠져 있는 구성 요소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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